.아이폰 iOS4 멀티태스킹에 대한 오해와 진실.

- Background audio : 인터넷 라디오
- Voice over IP : 스카이프와 같은 인터넷 전화
- Background location : GPS 위치 추적
- Push notifications : 서버에서 알림
- Local notifications : 아이폰 자체에서 알림
- Task finishing : 다운로드 서비스
- Fast app switching : 단순 상태 저장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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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아이폰의 멀티테스킹
Tracked from black_H 의 눈으로 세상 보기 2010/06/23 17:02 삭제출처 : http://latte4u.net/841 인터넷을 보다 아주 정리가 잘 된 블로그 포스트를 하나 보았습니다. 아이폰의 멀티테스킹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일반적인 분들은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에 멀티테스킹이 안된다고 뭐라 합니다. 심지어 4.0으로 올렸는데도 제대로된 멀티테스킹이 안된다 그러죠. 하지만 일찍부터 멀티테스킹을 기본 지원하던 윈도우 모바일을 비추어 보건데 직관적이지 못한 인터페이스로 인해서 사람들은 자신이 종료시킨 몇몇 어플들이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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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Jikot의 생각
Tracked from jikot's me2DAY 2010/06/23 19:42 삭제좋은글… RT zeprid님: iOS 4.0 멀티태스킹에 대한 오해와 진실 >>> http://latte4u.net/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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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봄풀내음의 생각
Tracked from bomfull's me2DAY 2010/06/23 21:03 삭제RT kwang82님: RT zeprid님: iOS 4.0 멀티태스킹에 대한 오해와 진실 >>> http://latte4u.net/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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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Spring의 생각
Tracked from youthfulzest's me2DAY 2010/06/23 22:14 삭제iOS4의 멀티태스킹 방식에 대해서 잘 정리된 글이 있어서 링크 걸어드려요. 베타 sdk나왔을 때 알고 있던 내용이지만 속았다 생각 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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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iOS 4 멀티태스킹의 비밀
Tracked from Creative myself 2010/06/24 00:51 삭제사실 비밀이랄 것도 없는데.. ~_~쉽게 쓰고 싶었지만, 써놓고 보니 쉬워보이지가 않는군..1. 멀티태스킹이란?일단 상식적인 면에서 정의를 내려보자.멀티태스킹: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한다.전산학을 전공한 사람들은 여러군데에서 태클을 걸고 싶을텐데 넘어가자.2. 멀티태스킹은 '동시'가 아니다.현대의 운영체제들은 모두 멀티태스킹을 지원한다.멀티프로세서를 통해 멀티태스킹, 멀티프로세싱을 지원하기도 하고, 기본적인 방법인 '눈속임'으로 지원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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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지저깨비의 생각
Tracked from zizukabi2's me2DAY 2010/06/24 01:55 삭제최근 아이폰 iOS4에 대한 글은 Latte님 글에 잘 정리되어 있더군요. 멀티태스킹에 관한 글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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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Syng의 생각
Tracked from syng's me2DAY 2010/06/24 04:14 삭제.아이폰 iOS4 멀티태스킹에 대한 오해와 진실. http://j.mp/cS2O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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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아이폰 iOS4 오해와 진실
Tracked from 대한노마드 2010/06/24 12:42 삭제http://v.daum.net/link/7703839 저도 이상하다 이상하다 했는데 역시나 애플다운 면모 ;; 뭐 요즘 버전에 안맞아 앱이 팅기는 현상때문에 고생하는 것 빼고는 모두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었는 데 글 보면서 이번 iOS4의 속내를 다 파악할 수 있었어요! 속도 시원하고~ 이제 OS4 업글하면서 불편하다고 하던 여자친구에게 진실(?)을 알려줄 수 있게되었군요 ㅎㅎ 감사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이찬진씨 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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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7일간의 iOS4 사용 소감
Tracked from drzekil의 Talk about Apple 2010/06/24 20:47 삭제iOS4를 기다리다가 지난 금요일 GM 버전을 설치했다. 그리고 오늘이 목요일이니 7일정도 사용한 셈이다. 화요일에 정식버전이 나온 후에는 복원을 통해서 정식버전을 설치했다. 그러니 정확히는 GM 버전을 4일정도, 정식 버전을 3일정도 사용한 소감이다. 1. 멀티태스킹 가장 크게 기대가 되었던 부분이다. 그런데, 아직은 미흡하다. 앱에서 지원을 해야만 제대로 동작하는멀티태스킹은 지금까지는 크게 유용하지 않다. 하지만 일부 업데이트가 된 앱은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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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읽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이런 부분을 간과한채 멀티태스킹 안된다고 이야기 하시는데... 조금만 검색을 하면 알 수 있는 사실인데..... 그나 저나 유닉스 계보는 정말 재미나네요..ㅎㅎ
네 자꾸 멀티태스킹 안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런 글을 꼭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엔가젯 리뷰에 iOS 4의 멀티태스킹 유형(?)들을 정리해 두었네요.
(http://i.engadget.com/2010/06/22/iphone-4-review/ 의 multitasking 섹션)
네 그 유형대로 될거 같습니다.
정리를 매우 잘하셨네요~
ㅋㅋ 형도 왔다 갔군.ㅋㅋ
아시는분?? ^^
감사합니다. ^^
저도 저런글을 쓰고 싶었습니다만 UNIX의 뿌리부터 보여주실줄이야 ㅋ
이해가 쏙쏙되는 설명 감사드립니다.
이제 많은 사람들이 좀 오해를 풀었으면 좋겠습니다^^
네...저도 그런 의미에서 많은 분들이 오해를 풀고,
멀티태스킹 어플이 새로 나오면 테스트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서..^^
제가 듣기로 MAC OS X의 코드하고 iOS하고는 그렇게 연관성이 없다는걸로 전에 인터넷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물론 인터페이스나 그런게 차용됐을지는 몰라도, 내부 코드는 맥OSX를 응용했다느니 축소했다느니 보다는 별개의 코드인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이폰OS가 유닉스 기반인건 분명한 사실이지만요.
그리고 분명한 사실이지만, 유닉스가 윈도우따위는 비교못할 정도의 강력한 시스템이죠. 솔직히 윈도우 싫어서 리눅스 쓰는 사람들도 많지만, 리눅스가 결국 유닉스 기반이고 말이죠.
요점이 뭔지 모르겠군요... 정말 모르겠음
Wikipedia의 iOS에 대한 정의입니다.
iOS (previously named iPhone OS) is Apple's flagship mobile operating system developed primarily for the iPhone. It is also the default (and only supported) operating system of the iPod Touch and the iPad.
It is derived from Mac OS X, with which it shares the Darwin foundation, and is therefore a Unix-like operating system by nature. In iOS, there are four abstraction layers: the Core OS layer, the Core Services layer, the Media layer, and the Cocoa Touch layer. The operating system uses roughly 500 megabytes of the device's storage.
뱀틴//쉽게 말해서 MAC OS X가 iOS의 어머니로 보기엔 무리가 있지 않냐는 소리구요. 그건 맨처음 문장만 읽으셔도 되요. 그 아래는 그냥 잡소리인데 그거랑 연관지어 생각하려하지 마시구요.
latte4u//위키페디아 정보는 불확실한 경우도 다수 있죠... 물론 정확한 정보를 기재하는게 목적이지만, 결국 그게 사용자 정의사전이다보니까 반달리즘이 아니여도 오류가 발생하더라구요. 저도 위키를 애용해서 압니다. 제가 iOS가 MAC OS X가 아니라 유닉스계열의 어떤 모바일운영체제인가 어떤 운영체제를 베이스로 만들었다고 어떤 블로그에서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에 프로그래밍쪽으로 좀 아는 사람들도 MAC OS X하고 연관이 없다는 이야기도 하던거같더라구요. 애플에서 표면적으로는 MAC OS X 뭐시기라고 말한다고 하지만, 실상은 아니라고 하던걸로...
Wiki 정보가 다소 불확실할때도 있죠. 그렇다고 틀린정보는 아니죠.
그냥 어디서 보셨다라는 말보다는 확실하게 알려주시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듯합니다.
그리고, 아이폰 내부 시스템 파일 구성도 닯았고 아이폰 개발도 맥 프로그래밍과 흡사한 구조이고, 실제 개발된 결과물의 파일구성도 닮았는데, 무조건 맥이 어머니가 아니라는 견해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마지막으로, IT를 모르는 분들이 보시고 이해하기 쉽게 표현된, 친척뻘이다, 할아버지다, 어머니다라는 말에 민감하실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군요. OS가 메모리 관리를 한다고 해서 앱을 다수 백그라운드에 프리징 해두었을 경우 가용메모리가 부족해지는 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가상 메모리나 압축기술을 쓴다고 해도 리커버리시 스레싱 등으로 인한 시간손실이 클테고 양이 많아지면 물리적인 메모리한계를 극복하지는 못할텐데요... 멀티스레드를 설명하신 것처럼 메모리 관리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이유를 좀 더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
윗글의 취지로 보자면
-그런건 사용자는 몰라도됨 애플이 알아서 해줌
이렇게 보이네요.
저도 그부분이 궁금합니다만..
개발자관점이겠죠..
다수의 일반사용자가 아닌..
어플실행에 제한을걸어서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멀티태스킹 어플을 자동으로 종료한다고 들었습니다.
메모리 관련해서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사용자가 어플 실행 시 메모리가 부족할경우 기존에 메모리를 차지하고 있는 어플중 가장 오래되었거나 사용빈도가 낮은 어플을 종료 시키는 방식일 겁니다. 어떤 어플을 어떻게 종료할지에 관해서는 애플 정책일 거고요. 윈모도 기본적으로 특정 개수의 프로세스까지만 실행되고 초과시 오래된 어플부터 종료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글의 요지는 일반사용자가 메모리 걱정하면서 하나 하나 관리하는 불편한 방식으로 애플이 멀티태스킹을 만들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일반사용자가 멀티태스킹이 뭔지 굳이 알아야할 필요도 없이 간편하게 사용하는 것이 애플의 취지입니다.
OS적인 세부적인 작동 방법은 애플에게 여쭈어 보셔야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겠죠.
다만, 애플의 iPhone Dev Center의 문서에는 멀티태스킹으로 백그라운드로 간 Suspended Application은 메모리가 모자란 상황이 되면 어떠한 알림도 없이 강제로 메모리에서 제거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메모리가 모자란 상황이 되도록 애플이 바보같은 OS를 만들지는 않겠죠.
During low-memory conditions, background applications are purged from memory to free up space. Suspended applications are purged first, and no notice is given to the application before it is purged. As a result, before moving to the background, an application should always save enough state information to reconstitute itself later if necessary.
또 하나, iOS4를 쓰는 디바이스(아이폰, 아이팟터치, 아이패드 등)는 저장장치로 플래시 메모리를 쓰죠. 즉, 상태를 저장해 놓으면 전원이 꺼지더라도 상태가 날라가지 않습니다. 거기다 플래시 메모리 특성상 억세스 타임이 "동일하게" 짧죠. 관리하는 프로세스가 각 앱당 상태가 저장된 곳을 재빨리 찾아서 메모리로 옮기면 전체적으로 큰 성능 하락이나 전력 소비 없이 멀테가 가능할 것 같은데...실제로 어떤 식으로 관리하는지는 자료 찾아봐야;;
애플에서 잘 하는게 필요한 눈속임을 잘 쓴다는 것이죠. 앱 스위칭하면 상태를 저장하거나 복원하는데 사용자의 '인식'과 관련한 부분에서 시간을 벌어 처리하는 알고리즘이 있을것으로 예상합니다. 앱 실행/종료시의 애니메이션조차 사람의 인지심리를 이용한 눈속임인데-_-;;
너무 좋은 글이에요!
사실 멀티태스킹개념이 이해가 잘 안갔는데
이해가 쏙쏙^_^
고맙습니다~
이해가 잘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사실, 멀티태스킹은 내부적으로 복잡한 과정이랍니다.
하지만, 아이폰 사용자는 그냥 편하게 쓰시면 되요. 멀티태스킹 하나두 몰라도 상관없어요.
^^
솔직히 실제 컴퓨터에서 멀티 테스킹도 눈 속임에 불과하죠.. 한번에 여러개의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것이 아니고 여러 프로그램들을 빠르게 전환하면서 실행 하는거죠
옳으신 말씀...^^
멀티코어 프로세서의 멀티테스킹의 경우는 각각의 프로그램들이 코어에 할당되어서 실행되나요?
그리고 멀티코어 지원 프로그램의 경우는 또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전 그냥 탈옥폰같은 멀티를 원했는데..그런식의 멀티는 애플에서 안해줄까요?..
폴더는 너무 편하지만..은근 마니 썼던..멀티태스킹이 살짝씩 아쉽네요..ㅎㅎ
배터리와 성능 저하때문에 그렇게는 안할거 같아요
API 를 써야한다는 얘기가 어플리케이션이 종료되면
백그라운드에서 어떤 일을 할지 따로 기능을 만들어야 한다는 얘기였군요.
네... 맞습니다. ^^
논지와는 관계 없는 이야기입니다만, 안드로이드는 리눅스 기반이고 iOS4는 유닉스 기반인데 어찌 친척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올려주신 유닉스 족보를 보더라도, iOS4(혹은 Mac OS X)와 안드로이드(혹은 GNU/Linux) 사이에는 정말로 단 한 건의 접점도 나와 있지 않습니다. 얼굴이나 성격이 닮았다고 친척은 아니죠.
하하.. 민감하시네요.
이글은 IT를 잘 모르시더라도 가능한 쉽게 쓰려고 한것입니다.
말씀하시려는 리눅스는 유닉스와 다르다는 의미는 알고 있습니다.
리눅스의 초기 시발점이된 GNU 프로젝트는 Free Software로 구성된 완벽하게 유닉스와 호환되는 OS를 만들려고 시작되었습니다.
초기에, BSD, Mach등을 사용하려고 했지만, 결과적으로 엉뚱하게(?) 리눅스라는 것이 탄생하였는데, 리눅스가 과연 유닉스 없이 가능했을까요?
Wikipedia의 정의에는 리눅스 커널을 사용하는 Unix-like 컴퓨터의 한 계보라고 하고 있습니다.
Linux (commonly pronounced /ˈlɪnəks/ LIN-əks in American English,[3][4] also pronounced /ˈlɪnʊks/ LIN-ooks[5] in Europe and Canada) refers to the family of Unix-like computer operating systems that use the Linux kernel.
말씀하신대로 리눅스가 MS Windows처럼 유닉스와 아무 상관이 없다면, 위의 유닉스 타임라인에서도 나오지 않는게 맞을거 같구요.
IT를 모르는 분들에게 쉽게 설명드리려는 의도인데,
친척관계도 답변드려야 하니, 참... 힘들군요.
음.. latte4u님의 말씀이 맞다는..
유닉스와 커널과 코어의 프로세스 방식은 다르죠.
(베꼈기 때문에 유사하다고 할까요?)
하지만 리눅스가 유닉스 기반을 토대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입니다.
그래도 아니라고 말씀하실꺼면 단순히 파일 구조만 살펴보시고 말씀해주시면 좋을 듯~ ^^
(구조가 일부 비슷하거나 유사하면 모를까)
좋은 글 잘봤습니다..
그런데 저도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이해하고 있었는데, iOS4 업 후, 한참 쓰다보니 태스크 목록에 40여개 이상이 있었고, 어느 순간부터 목록에 있던 게임을 실행하니 로딩이 되지않고 까만 화면에서 벗어나지 못하더군요.
그래서 목록을 모두 지우고 다시 실해하니 문제가 없었습니다. 이건 어떻게 해석해야할까요?
참 그릭고, 기기를 껐다 켜도 태스크 목록은유지되더군요. 이게 말씀하신 내용을 뒷받침한다고 볼 수 이겠죠..^^
게임 같이 메모리와 기타 리소스를 많이 사용하는 것들은
여전히 문제가 많은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게임은 거의 잘 안해서 그런 일은 몰랐는데요. 예전부터 그런문제는 있어왔는데, 4.0에서도 어쩔 수 없군요.
대용량 게임에 대한 OS의 관리가 불안정하거나, 게임어플에서 메모리 관리를 제대로 못하는 것으로 생각이 드는군요.
아이폰 개발 문서를 보면, 정말 개발자분들에게 감사해야하는게,
메모리를 사용하고 일일히 수동으로 다 반환해야하는 노가다를 하고 계십니다. 그런 작업을 수백, 수천번(?)은 해야하니, 고생이죠.메모리를 제대로 반환안하고 줄줄 새는 경우가 많을수록 점점 불안정해집니다.
백그라운드가 가능해지면 더 심각해질 수 있기 때문에, 애플이 강력한 메모리 관리르 하지 않으면 멀티태스킹은 짜증나는 아이폰을 만들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라떼님.

오랜만에 댓글 쓰네요.ㅋ
주옥 같은 글 잘 보았습니다.
이번에 OS 업데이트 했는데 이해가 쏙쏙 되는 군요.
감사합니다. 마루님의 전설적인 글도 잘 보고 있습니다. ^^
제가 생각 했던 그대로 네요.
제 생각엔 ios4 에서 구현 했다고 나온 멀티테스킹은
멀티테스킹이라기 보단 멀티포스트라고 하는말이 어울릴 정도로
단지 그 어플을 띄워 놓는것(실행유지x)에 그치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러면 대체 왜 멀티테스킹을 구현 하지 않는것일까요?
제생각엔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메모리 배분이라고 생각이라고 생각 합니다.
단적으로 예를 들어 보자면,
갤럭시류 스마트폰은 분명 성능면에서는 분명히 아이폰 3gs를 앞섰습니다.
하지만 더 느리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메모리 배분 할당이 차이가 나기 때문 입니다.
어플리케이션 마다 할당하는 메모리가 다르겠지만,
갤럭시류 보다 아이폰이 효율적으로 메모리를 배분 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사용하기엔 아이폰이 더 좋다고 느낄수 밖에 없는것 같네요.
한마디로 기술력의 차이^^;
네.. 진실로 다 맞는 말씀입니다.
작은 모바일 기기의 제한된 자원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멀티태스킹에 저는 오히려 만족합니다.
배터리나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멀티태스킹의 효과를 가져오니까요. 하지만, 아직은 좀 불안한 부분이 있어서, 좀더 발전되면 보다 완벽해질것으로 생각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논지와 상관없는 질문이라 죄송합니다만, 유닉스가 최초로 멀티태스킹을 구현한 시스템이 맞나요? 더 앞서 구현된 멀티태스킹 OS가 있지 않나 싶어서요.
굳이 제가 그것까지 IT를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설명할 필요가 있을지....
멀티태스킹 어떻게 되는 건가하고 계속 궁금하다가 이제서야 찾다가 도움되는 좋은 글을 보았네요.홈버튼 2번클릭 생각도 못했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넵.. 감사합니다.
정말 깔끔하게 심플하게 정돈된 글이네요..
보면서 감탄했습니다.
아울러 생각이 드는게
사용자 편의를 위해 역시 사과가게는 심플을 제대로 표현하는 구나...싶습니다.
역시 대단..ㅎㄷㄷ
그에 비해 개발자들은 메모리관리로 인해 뒤에서 아주 머리가 터질 듯 싶네요..ㅎㅎ;;
마지막으로
외국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은근 심플보다 디테일을 중요시여기다보니
심플이 "허접"이라는 등식을 성립시키는 경우가 종종있어서 안타깝습니다.
뭘해도 매뉴얼모드를 선호하는 우리나라 유저들을 많아 봐와서..^^;;;
여튼 간만에 유닉스 계보도 살펴보고 애플정신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서 즐거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네 요새 보면 이영애가 무슨 아파트 광고에서
밖에서 뭐도 되고 뭐도 된다고 자랑질하는 여인에게 한마디 하죠
난 그런거 몰라...(도도하게..)
ㅋㅋ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스마트폰이지 않을까해요...
참 머랄까.....
네비게이션이랑 PDA 같은 윈도우CE쓰는데 네비는 왜 멀테가 안되냐요?
빌느님 : 운전에 집중하게 하고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란다.
와~~~역시 빌느님 최고
이런 느낌이네요 -_-;
태생이 아무리 좋으면 모함니까 기능을 못쓰게 하면 그게 반쪽이지-_-;;;;;
솔까말 저 논리대로라면
빌느님 : 오늘부터 OS성능향상과 블루스크린 방지를 위해 멀테를 포기하겠습니다.
와 빌느님 최고!!!!
이것도 성립되네요 ㅎㅎㅎ
왜? 사용자에게 어떻게 보였건간에 멀티되던 운영체제인데 빌느님이 성능을 위해 제한한다니 좋은거잔아요?
그리고 사용자를 위해서라고?
아 맞습다 저도 개발자다보니 사용자를 위해서 효율좋은 기능이나 인터페이스를 수정해본적 있습니다.
그런데....아이폰의 멀테기능제한은
저...오른손잡이가 많으니 버튼을 오른쪽에 놓는게 좋지 않을까요 <-사용자 의견
여러가지 실험결과 버튼을 왼쪽에 놓는게 더 성능향상에 도움이 되었습니다.당장 사용은 불편하겠지만 향상된 성능으로 인해 불편함은 상쇄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익숙해지면 더편함니다 ^^ 좋은하루 되세요 <- 답변
이런 꼴임니다-_-;
자동차나 해킹위험 등은 말그대로 안전을 위해 사용자의 불편을 감수할수 있습니다. 운영체제도 그런 면이 있저. 이것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함니다. 하지만 그불편함을 해결하려는 노력없이 '안전을 위해서다!'하며 사용자의 일방적인 희생을 요구하는 운영체제가 과연 좋은 운영체제인지는 의문이네요-_-;
사용자의 희생이 아니라 사용자가 편리함을 더 원한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는지요. ^^
일반인들이 멀티태스킹 하느라고 메모리 관리하는데 머리를 쓰기 시작하면 생활이 그다지 스마트해지지 않습니다. 그런 일에 신경쓰게 하느니 그냥 하고자 하는 일을 하도록 해야 보다 많은 사용자의 생활이 더 스마트해질것입니다. 그게 애플/아이폰의 설계철학입니다.
업한지 한달이 다 되가는 지금도 멀티 어플은 손에 꼽을 정도. 뭐가 쏟아지나요?
게다가 진짜 멀티되는 어플과 목록만 나오는 어플이 같이 나오는게 사용자편의를 위한다?
저렇게 쭉 나열해서 끝도 없이 나오는 어플들 그냥 놔두면 배터리 쫙쫙 달아나가는데 그것도 유저인터페이스?
배터리가 죽죽 닳는건 멀티어플 때문이지 목록은 목록일뿐.
그리고 요즘 멀티어플이 대세인데, 제대로 아이폰 활용을 못하시는군요
밑에(멀티태스킹창에) 많이 띄워놓으면 배터리가 빨리 소모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착각이었나보네요. 근데 확실히 배경화면에서 이.. 뭐라고 하나.. 화면 페이지 넘길때나 그럴때는 느려지지 않나요? 개인적으론 그렇게 느꼈는데... 구글 어스나 메일, 다음 카페앱같은걸 주로 사용하는데, 어플 자제가 무거운(?) 탓일까요?
밑에 뜨는 것은 최근실행목록인데, 멍티태스킹 지원되는 어플은 이 최근실행목록에서 제거하면 실행을 중지하게 됩니다.
그래서, 최근실행목록을 비워놓으라는 말이 있구요.
리부팅하시면 모든 멀티태스킹 어플은 실행중지되지만, 최근실행목록에는 목록으로는 남아 있어요. 하지만, 이경우네는 멀티어플도 실행상태는 아니죠.
4.1 나오기 전까지는 비워주시는게 현실적으로 좋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유닉스의 계보 이미지는 전에 강의할때 좀 필요해서 찾고 있었던건데 여기서 보게 될줄은 몰랐네요. ㅋㅋ
실제 백그라운드 돌아가는 어플인지 히스토리 리스트인지 구분도 못하겠는 것 조차 사용자 편의를 위한거라니요 살짝 웃기면서도 한숨이 나오네요.
그 부분 어디가 그렇게 편리하세요?
광속 탭질해야 하는거요? 아니면 광속 멀티탭 질 해서 꺼야 하는거요?
설마 메모리 점유되는 리스트들이 끊김없이 유지되는 줄 아시는건 아니죠?
아이팟 4세대를 일주일전에 샀는데 정말 멀티태스킹 이해가 안되더군요.... 이리저리 뒤져보면 최근어플이다 멀티태스킹 어플목록이다 .. 어쩌구 저쩌구 잡스한테 사기당했네요... 여러프로그램을 빠르게 최근저장한 상태로 전환을 하는거지 동시에 실행되는게 아니니까 ㅡㅡ 5일동안 아이팟 끄지도 않고 하루종일 계속사용하니까 (GTA 같은 대작게임도 마구 돌림) 막 터치도 안먹고 버벅거리더군요.. 고장났나 해서 백업시키고 다시 까니까 부드럽게 되네요. 정말짜증나네요 4.2에서 이거좀 사람들이 알아먹게 UI를 고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