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가슴 뛰게하는 Australia.
.호주Story. :
2009/06/26 21:00
호주 Qantas 항공사의 I Still Call Australia Home 이라는 노래와 함께 등장하는 멋진 Australia의 명소들과 세계 명소에 서서 노래를 부르는 호주 국립 소년 / 소녀 합창단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운 장면이었죠.
광고라기 보다는 Australia를 아름답게 기억하게해주는 모습으로 보여졌고, 괜히 지금도 이 노래가 담긴 화면을 보면 가슴이 뜁니다.
원곡인 Peter Allen의 가사에는 Rio인데, 콴타스 CF에서는 그때 당시 Rio를 운항하지 않는 관계로 Rome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I’ve been to cities that never close down
from New York to Rome and old London town,
but no matter how far or how wide I roam
I still call Australia home.
I’m always traveling, I love being free,
and so I keep leaving the sun and the sea,
but my heart lies waiting over the foam.
I still call Australia home.
All the sons and daughters spinning ’round the world,
away from their family and friends,
but as the world gets older and colder,
it’s good to know where your journey ends.
But someday we’ll all be together once more
when all of the ships come back to the shore.
Then I realise something I’ve always known.
I still call Australia home.
오늘은 기억 속에 담긴 아름다운 Australia를 꺼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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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ify에 검색해봤더니 나오는군요.
재생목록에 추가시키고 듣고있습니다..
오 그건 또 무슨 서비스인가요?
영국에서 제공하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http://spotify.com/
아이폰 정보 찾다 이곳까지 왔는데.. 정말 많은 자료가 있네요^^
저도 호주생활 3년째인데 여러가지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학중이신가요? 어디에 계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케언즈에만 3년 있었고요 래프팅가이드로일했고 현재는 유학원에서 일하고 있답니다^^ 반갑습니다
이민 가신건가요?
Tully River에서 저도 레프팅 한번 했는데, 정말 재밌더군요.
최고였어요 ^^
ㅎㅎ 넵 2006년에 비즈니스 비자 받고 Raging thunder 회사에서 일햇답니다. 털리강에서 06~08년까지 일을 햇었는데 ㅎㅎㅎ 설마 제 배를 타진 않았겠죠^^
Raging Thunder 낯익은 이름입니다.. ^^
근데 제가 Tully에서 레프팅한게 10년전 일이라서 1999년이요.
그립군요. ^^
이거 공감입니다 들을때마다 호주국가는 이거여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 노래 참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