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찡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워낭소리.....
.Et cetera Story. :
2009/01/11 22:45
"워낭소리".
40살이된 소와 80세 노인의 다큐멘터리 입니다.
소는 수명이 15살이랍니다....
그러나, 마흔살이 된 소는 팔순 노인과의 긴 인생사를 함께해온 고마운 인생의 친구입니다.
노인도 늙어 잘 걷지 못하고,
소도 늙어 잘 걷지 못합니다.
기나긴 인생을 함께 해온 삶의 동반자인 이들에게.....
이별의 순간이 다가옵니다....
워낭소리 공식 블로그 : http://blog.naver.com/warnangsori
아래는 'KBS 영화가 좋다' 코너에서 소개된 "워낭소리"입니다.
이 영상 보다가 집안이 눈물바다가 되었습니다.... ㅡ.,ㅜ
KBS 영화가좋다 '워낭소리' - http://video.naver.com/2009011121252147097
아래는 워낭소리 블로그에서 게시한 공식 예고편입니다.
'.Et cetera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화 같은 나의 이야기. (52) | 2009/02/06 |
|---|---|
| .지난 몇일간의 이야기. (79) | 2009/02/03 |
| .대한민국을 스캔하며 진화한 새로운 DAUM 지도. (19) | 2009/01/20 |
| .가슴 찡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워낭소리..... (8) | 2009/01/11 |
| .백만년만의 보딩. (10) | 2009/01/10 |
| .Latte's Planet 2008년 블로그 결산. (16) | 2008/12/25 |
| .Google의 ToDo서비스 Gmail Tasks에 GTD 적용해보기. (6) | 2008/12/24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보내드렸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TV 모 프로그램(세상에 XX X이...)에서 늙은 소가 죽기 전 자신을 기르던 할머니를 찾으면서 울던 장면이 떠오름니다. 죽기 전 괴로워하던 소가 돌아가신 할머니의 영정사진을 옆에 놓아주니 울음을 멈추다가 죽음을 맞이하더군요...
소가.....
사람보다... 더... 사람같아요..
인터넷이 느려서 못보는것이 아쉽군요~~~ 정말 어쩔때는 동물이 사람같고 사람이 동물같을때가 종종 있는것 같아요~
맞아요..지금도 동물같은 분이 생각나는군요..^^
하아.. 정말 동물들은 마음을 울리는군요.
저도 이거 보다 울었슴다. ㅡ.,ㅜ